2008년 11월 03일
겨울이 오면...

당신을 생각하며 부르던 노래... 당신을 생각하며 걸었던 길... 당신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추억들...
당신을 생각하며... 이리저리 많은 생각이 오갑니다.
겨울이 오면... 가끔은 궁금해합니다.
물론 추억은 추억으로 남는 것이 좋겠지만... 때론 당신이 지금이 얼마나 변했는지... 얼마나 잘 살아가는지...
포근히 추억에 사로 잡힙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나 밖에 모르는 이 사랑의 말
누구에게도 할 수 없는 이 사랑의 말
나의 마음을 포근히 만들어 주는 이 사랑의 말
지금 당장 당신에게 이 겨울 바람에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 by | 2008/11/03 21:24 | 사랑일기 | 트랙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