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오면...


겨울이 오면 당신을 생각합니다.
당신을 생각하며 부르던 노래... 당신을 생각하며 걸었던 길... 당신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추억들...
당신을 생각하며... 이리저리 많은 생각이 오갑니다.

겨울이 오면... 가끔은 궁금해합니다.
물론 추억은 추억으로 남는 것이 좋겠지만... 때론 당신이 지금이 얼마나 변했는지... 얼마나 잘 살아가는지...
포근히 추억에 사로 잡힙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나 밖에 모르는 이 사랑의 말
누구에게도 할 수 없는 이 사랑의 말
나의 마음을 포근히 만들어 주는 이 사랑의 말
지금 당장 당신에게 이 겨울 바람에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by 시운 | 2008/11/03 21:24 | 사랑일기 | 트랙백

사랑둥이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이봐요 당신을 사랑합니다...
난 당신이 어떻든 사랑합니다.
사랑에는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있습니다.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의 차이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주는 사람음 줄 수 있어 행복한 사람이구요.
받는 사람은 받을 수 있어 행복한 사람입니다.
하지만 주는 사람은 때론 받는 사람이 없어 힘들때가 있구요.
받는 사람은 때론 주는 사람이 없어 힘들때가 있어요.
사랑둥이는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그리고 이외의 여러가지 아름다운 감정들을 활용하여 써 본 글 입니다.
그리고 그 속에 우리 하나님의 마음을 잠재하여 그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쓴 글입니다.
저 혼자만의 생각을 그대로 담았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글이었으면 합니다.
사랑을 잃어가는 사람들에게 그리고 하나님에 대한 신앙심을 잃어가는 사람들에게 정말 필요한 글이었으면 합니다.
그래서 사랑의 모습이 가득하길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 글을 쓰면서 기도합니다. 부족하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글이었으면한다구요. 
그래서 그 기도가 이 글을 읽는 분들에게 전해졌으면합니다.
이 글을 읽을 때 정말 행복하다는 소리가 터져나오길 바라며...

by 시운 | 2008/05/09 20:00 | 사랑 | 트랙백

아이처럼

며칠전 책을 읽었다.
아이처럼 순수한 마음을 가지라는... 성경에 나오듯이 우리도 아이같은 마음이 필요하다는 내용이었다.
요즘 너무 힘들다. 왠지 모르게 몸보다 마음이 더 힘들다.
이런 내가 오늘 걷다가 매우 시원한 바람을 만났다.
갑자기 아이처럼 순수한 마음을 가지라는 말이 생각났다.
그래서 마음을 비우고, 눈을 감고 한 발자국 한 발자국 걸으며
나는 바람에게 질문했다.
"바람아 너는 지금 어디로 가고있니???"
그리고 또 감사의 말을 표했다.
"바람아 참 고맙다. 니가 있어서 내가 시원함... 이런 행복함을 느낄 수 있구나!"
또 다른 한 분에게 감사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해요. 바람을 만들어 주신 것 내 주위의 것들을 있게 해 주신 것 감사해요."
그때 난 비로소 깨달았다.
이것이 바로 내가 오랫동안 잃고 그리고 마음속으로 원하고 있었던 순수함이라는것을...
순수함 생각할 때 다른 어떤 것도 떠오르지 않는, 맑고 깨끗한 마음
그렇다 맑고 깨끗한 마음 이것이 있어야 우리 하나님도 우리에게 들어오실 수 있지 않을까???
다른 것들이 자리 채운 시커먼 더러운 것들이 내 마음속에 있다면
하나님께서는 들어오실 수 없다.
왜냐하면 우리 하나님은 존귀하고 깨끗하신 분이기 때문이다.
하나님 내 마음 깨끗히 비워둘게요.
다른 더러운 것들 지워버릴게요... 하나님... 어서 내 마음에 들어오세요.

by 시운 | 2008/03/26 19:05 | 감동 | 트랙백

회상

"이봐요. 이봐요. 지금 누구 없어요???" 
지금 나는 누군가에게 소리치고 있다.
그 주인공이 나일지도 모른다.

나는 힘겹게 세상을 살아왔다. 그런지 어느 덧 17년...
수많은 고통과 외로움 속에서 나는 인생이 처음부터 이랬는가???라는 의문을 가지게 된다.
그런 생각을 오랫동안 반복한 후에 내 가슴속에는 조그마한 생각이 싹트기 시작했다.
"아이들... 아이들이라면 어땠을까??? 그래! 좋아 나의 어렸을때로 거슬러 올라가보는거야! 조금씩... 조금씩..."
나는 분명히 느꼈다. 그리고 기억하기 시작했다.
"그래! 어렸을 땐 이게 이렇구나! 이렇게 세상의 것들을 홀로 또는 주위의 도움을 받아 조금씩 조금씩 습득해가면서 좋은 추억들, 행복한 기억들을 조금씩 조금씩 쌓아가고 있었다... 그래 그때의 그 마음... 왠지 행복했던 그 마음 뭔가 달랐어! 그것이 바로 무엇일까???"
순수함... 그래 그것은 바로 순수함이었다.
어른들은 미움,시기,질투,걱정,근심,외로움 이런 것들에 매일 쌓여 살아간다.
하지만 아이들은 다르다.
이런것들이 없기에 그 누구와도 친해질 수 있고,
만족할 수 있으며 마냥 행복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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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진 다음에...

by 시운 | 2008/03/25 21:29 | 트랙백

사랑

세상의 사랑이 아무리 크고 아름답다 하더라도

높으신 하나님의 사랑이 그보다 더 크기에

그 사랑을 더욱 더 믿습니다.

by 시운 | 2008/02/27 21:07 | 신앙생활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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